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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꽃 이야기

25년 8월

by 달빛3242 2025. 12. 25.

 

무지막지한 폭염에 사계장미의 미모는 실종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괜찮아 너는 변함없는 꽃의 여왕이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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