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 가을이면 우리 가족이 누비고 다녔던 추억의 장소 상소동 골짜기
그 때는 다래, 으름, 버섯이 지천이었다.
고즈넉하기 이를데 없던 그곳이 지금은 산림욕장으로 변신했고
400여개 이상의 돌탑이 숲길을 따라 늘어서 있어 진기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늦가을이라서 단풍은 기대도 안했는데 끝물 단풍이 너무나 처연하고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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