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년 보는데도 또 보고싶어지는 꽃, 선운사 꽃무룻
올해는 여름이 유난히 덥고 길었던만큼 꽃무릇의 개화가 일주일 가량 늦어졌다.
붉은 물결은 언제나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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