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欲心]
내가 어릴적에 들은 속담으로 메기를 잡아 물이 가득찬 대야에 넣으면 성질을 내면서 하는 말이 "내가 마셔도 다 마실 물" 에 넣는다고 욕을 한단다.
제 주둥이 큰 것만 생각하지 물 많은 것은 생각지도 못한다는 욕심에 대한 경고의 말이다.
요즘 민주당을 보면 거악에는 찍소리도 못하던 것들이 메기처럼 욕심만 사나워서 대야의 물을 다 마실 것처럼 날뛰고 있다.
지금은 자신의 욕심보다는 민주국가를 세우는 단일대오를 형성해야 할 때다.
아빠의 장화가 아무리 좋아보여도 능력이 안 되는 아이가 신으면 재앙이 되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능력도 안 되는 자가 제일 큰 모자를 욕심껏 쓰고 눈이 가려져 자신은 넘어지고 나라도 넘어질 위기에 처한 현 상황을 보면서도 교훈을 못 얻은 것 같아 안타깝다.
수박들아, 제발 분수를 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