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서산대사의 선시

by 달빛3242 2025. 12. 1.
서산대사의 선시
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不須胡亂行(불수호난행)
이리저리 함부로 걷지 마라
今日我行跡(금일아행적)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은
遂作後人程(수작후인정)
뒷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올해는 눈이 많이 온다!
꽃밭을 걸으며 서산대사의 선시를 떠올리고 생각을 적어본다.
내가 페북에 정치적인 글을 쓰면 페친들은 싫어한다. 그래도 정치적인 글을 적는 것은 내가 깨어있어 바른 길을 가고 안내를 할 때 뒤에 오는 후배들이나 내 아들과 손자들이 사는 세상은 조금이라도 나아지지 않을까 해서이다.
나는 깨어 있기 위해 노력하고 오늘도 책을 읽고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얻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현대를 지식, 정보화의 시대라고 한다.
지식이 부족하거나 거짓된 정보만 접하다 보면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 되는 것이다.
쉽게 말해 태극기 성조기 들고 광화문에 나오는 사람이 된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적[奇跡]  (0) 2025.12.01
철부지[節不知]]  (0) 2025.12.01
욕심[欲心]  (0) 2025.12.01
이적 행위[利敵行爲]  (0) 2025.12.01
연민[憐憫]  (0)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