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존경하는 페친님들께
민족의 최대 명절에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셨는지요?
저는 가족들과 다트게임도 하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내 어릴적의 설날은 떡국을 먹고 성묘 후에는 마을의 모든 어른들에게 세배를 하였는데 덕담도 듣고 떡과 엿을 주면 맛있게 먹고 다음 집으로 또 다음 집으로 가다보면 하루 해가 갔었습니다.
요즘은 그런 문화는 없어졌지만 가족끼리 모여 세배도 하고 어른한테 덕담도 듣겠지요.
제 주변에 보면 어른보다는 꼰대가 너무 많아 걱정이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르고 헛소리만 하면 가족 간에 유대는 깨지고 불화만 쌓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 깨어있는 민주시민이 될 때 우리 나라의 민주주의는 튼튼해 지고 가정의 유대도 끈끈해질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페친님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설날되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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