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활동[趣味活動]
나는 꽃가꾸기와 배구를 취미활동으로 하고 있다.
꽃가꾸기는 아내가 주고 나는 보조이며 배구는 젊은이들 만큼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나이대에 맞게 하는 편이다.
일주일에 한 번하는데 삶에 활력을 주고 젊은이들과 소통할 수 있어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을 수 있어 좋다.
어제는 일 년에 두 번 명절에만 하는 회원끼리의 명절배에서 우리 팀이 우승해 과일 상자를 상품으로 받았다.
몇년만에 처음 우승한 것 같다.
아무튼 내가 원하는 과일을 상품으로 받아서 즐거웠다.
페친님들도 취미활동을 하기 바라며 즐거운 설명절이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