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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삶의 의미

by 달빛3242 2025. 12. 1.
삶의 의미
며칠 전 점심식사 후에 쉬고 있는데 '텅'하는 소리가 났다.
새가 떨어졌나 하고 밖에 나가보니 오색딱따구리가 떨어져 있었다.
심폐소생 아니면 심장맛사지를 해야하나 하며 가만히 들고 들어오니 서서히 정신을 차리는 것이다.
그래서 동영상 및 사진을 찍고 정신이 든 새를 창밖으로 날려보냈다.
나의 삶이 다른 동물들에게는 폐를 끼치는 것이다.
정자 옆에는 이름도 모르는 작은 새가 죽어 있었다.
새가 부딪혀서 죽지않도록 롤스크린도 했는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생명의 무게는 새나 인간이나 같다는 말도 있는데 삶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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